2007년 6월 30일 토요일

민중넷 이미지 로고

민중넷의 새로운 이미지 삽입 로고!
민중넷 아이콘인 따옴표 위에 '민/중/의/벗'과 도메인 네임을 좌우로 배치시키고,
가운데 국문을 한자로 표기했다.
역시 디자인 실력이 개판이라 촌스럽긴 하지만...
일단 만족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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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워터마크로 적용한 샘플 사진! 우측 하단에 보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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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2.0 Machine is using us 한국자막


웹앱스콘 인트로 동영상


인류는 하루동안 천억번의 클릭을 한다라...
가장 인상싶은 메시지였다.

종근이 성무 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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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학번 후배, 같이 냉면 먹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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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동아리 후배, 갑자기 전화해서 밥사달라고 해서 만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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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친구, 이민호 이렇게 종종 우리집에 놀러온다.

국문과 2004년도 졸업선물

04년도 국문과 졸업선물,
나무 책갈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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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6월 27일 수요일

첫 출근, 첫 만남, 첫 퇴근

첫 출근은 내 사회생활의 시작이고, 첫 만남은 내 인간관계의 확대이며, 첫 퇴근은 내일을 위한 자기반성의 시간이다.

스물 일곱의 나이라면 그렇게 늦지는 않은 나이겠는데, 졸업을 먼저 마치고 다녀온 군대라서 그런지 동기들보다 한걸음 늦은듯한 기분을 떨칠수가 없었다. 대기업이다 고시다 목숨을 걸고 덤비는 또래의 경쟁자들을 바라보며 나는 다소는 냉소적이지 않나 싶었는데 막상 이렇게 취직을 저지르고 보니 약간의 후회랄까 도전도 해보지 않고 내 능력에 안주해 버린것은 아닌가 하는 소심함이 느껴져 조금은 초라한 기분도 든다.

그렇게 나의 첫 출근은 이루어졌다. 회사 전체로 보면 제법 규모가 있다지만 함께 생활하는 우리 e-biz팀은 십오명 남짓의 조촐한 식구 같은 분위기였다. 예전에 다녔던 곳들과 비슷하기도 하고 좀더 편안해 보이기도 하고, 장난스러우면서도 어느샌가 진지하게들 일에 집중하기도 하고... 시간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움을 느낄 수도 있었던것도 같다. 사무실 안에 공짜로 마실 음료가 부족하다는 것이 내내 아쉽긴 했지만! 첫날 느낌은 별 네개정도?

2007년 6월 24일 일요일

내 삶은 무반주다



무턱대고 떠오른 생각,
내 삶은 무반주-

누구라도 그렇겠지만 아무런 반주 없이,
그저 혼자서 불러야 하는 노래처럼 어려운게 또 있을까?
전역을 하고,
이렇게 취업까지 해놓고 나니
불현듯 그런 어색함과 불안함이 몰려온다.
아무도 나를 위해 박자를 맞춰주지 않을텐데
그 앞에서 나는 보란듯이 노래를 불어야 하겠지.

2007년 6월 23일 토요일

화려한 휴가 보고싶다!

7월,
꼭 보고 싶은 영화,
아니 그날의 이야기

'그때 그 사람들' 이후로 가장 기다리게 된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