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8일 월요일
웹퍼블리셔 기술 스터디 #4 - 정규식 다루기 2차 신청 받아요~
2010년 6월 21일 월요일
차세대 웹 서비스를 위한 새로운 웹 표준! HTML5 오픈 컨퍼런스 안내
2010년 4월 29일 목요일
CSS의 창시자 호콘 비움 리에(Opera Software CTO) 방한 세미나
2010년 4월 27일 화요일
웹 접근성 지지 삼행시 짓기 이벤트
2010년 3월 31일 수요일
클리어보스 기술 세미나#1 - 표준과 접근성의 재확인
- 강사 : 서정민
- 주최 : 클리어보스
- 일시 : 2010년 4월 10일 토요일 오후 2시 ~ 6시 1시 40분까지 입실 부탁드립니다.
- 장소 : 숭실대학교 정보과학관 501호 (이인석(inska)님께서 장소 지원에 도움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대상 : 총 30명 - 경력 1년차 이상 동종 업종 전직 경력 미포함. 퍼블리셔 경력만으로
- 진행 및 도움 : 루트박스외 3명
- 참석비 : 무료
- 무작정 신청만 하시고 연락없이 불참하시면 차기 세미나 진행시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뒷풀이 비용은 별도 입니다. (참석 인원에 따라 변동됩니다.)
- 연락 : 장기웅(루트박스) master@rootbox.co.kr
2010년 2월 28일 일요일
세번째 웹 퍼블리셔 오리엔테이션 마쳤습니다.
세번째 웹퍼블리셔 오리엔테이션 - 교류파티
세번째 웹퍼블리셔 오리엔테이션 - 서정민님 발표
세번째 웹퍼블리셔 오리엔테이션 - 질문시간
세번째 웹퍼블리셔 오리엔테이션 - 토론시간
2010년 2월 9일 화요일
HTML5 제정과 관련된 질문 답, WHATWG FAQ 문서 한글화
의도했던 것은 아니나 스티브 잡스가 HTML5 이슈를 크게 터뜨려주어 요즘 HTML5에 대한 관심이 지나치게 높아진 요즘 제가 운영중인 클리어보스에서는 WHATWG FAQ 문서를 번역 중에 있었습니다. 2010년 들면서 클리어보스 내에 HTML5 스터디를 꾸리고 공부를 할 마음으로 진행된 것이었는데요. 아직 미흡하긴 하나 그럭저럭 읽기에는 어렵지 않은 문서가 되어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WHATWG FAQ는 HTML5 제정과 관련해서 나온 여러가지 질문들에 대한 답변을 다루고 있는 문서이고, 수시로 업데이트가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한글화된 문서가 영문 문서와 내용이 달라질 수 있음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시일이 다소 지난 후에는 영문서를 먼저 확인해 보시고 업데이트가 되었는지 확인하실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또, 이 한글화 문서는 일본 문서를 재번역 한 것을 기초로 하고 있습니다. 애초에 스터디 그룹에서 사용될 것이었기 때문에 번역이 좀 더 용이한 일어 문서를 가지고 번역하기 시작했습니다. 혹시 번역된 문서를 재번역한 것이라 믿음이 덜한 분들은 꼭 원문을 읽기를 권해 드립니다.
영어 원문이든 일본어로 번역된 문서를 재번역했든 최대한 원본 글을 유지하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번역의 미숙함과 배경지식의 얕음으로 인해 아마 여러 부분에서 애매모호한 문장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지난주 클리어보스 자체 HTML5 스터디에서 이 문서를 다루었을 때도 이해가 되지 않아 모두들 어리둥절해 한 내용들도 있었으니까요.
일단은 HTML5에 제정과 관련된 여러가지 궁금증을 풀어보고자 그리고 풀어 드리고자 번역을 시도해 봤습니다. 일어를 번역해 주신 윤준님께 감사드리고, 영문 부분을 번역해 주신 아쿠아테라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자체 스터디를 통해서 HTML5에 대한 배경 지식이 넓어지면 이 FAQ를 통해서 이안 힉슨의 답변을 좀 더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해 보고, 그렇게 깨닫게 되면 여러분들께도 함께 공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0년 2월 7일 일요일
세번째 웹퍼블리셔 오리엔테이션 소식
2010년 2월 3일 수요일
좋아보이는 웹사이트를 만드는 디자인 원칙
좋아보이는 웹사이트를 만드는 디자인 원칙
2010년 1월 7일 목요일
2010/1-2주차 클리어보스 소식
2010년 첫번째 클리어보스 소식입니다.
최근에는 어떤 주제를 던져놓고, 투표(설문)와 의견 나눔을 통해서 글을 이끌어 가보고자 하고 있습니다. 개인 블로그에 쓰듯 단지 저만의 생각과 주장을 적다 보면, 다른 분들의 생각을 충분하게 공유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던것 같아서 이런 방법을 연습해 보고 있습니다. 클리어보스는 저 '개인'만의 공간이 아닌만큼 다양한 주제와 참여를 이끄는 공간으로 만들어볼까 합니다. 그래서 2010년 첫주와 둘째주에는 투표를 통한 설문글이 많았습니다.
- HTML5Doctor 에 올라온 글을 번역한 것입니다. address 요소를 적절하게 마크업하는 것에 대해서 고민할 기회를 주기에 번역해서 올려봤습니다.
FAQ의 의미 있는 마크업은?
- FAQ는 일반적인 웹 사이트 제작시 자주 등장하는 콘텐츠입니다. 대부분 DL 요소를 많이 사용하는데, DL 이외의 방법은 없는지 있다면 다른 사람들은 어떤 마크업을 사용하고 있는지에 대한 설문입니다. 현재 진행중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웹 타이포그래피
- 오페라 웹표준 강좌중 11번째 내용입니다. 웹에서 사용되는 글꼴에 대한 주제로 웹 디자이너 분들께 특히 추천드리는 내용입니다.
어떤 직함이 좋은가?
웹퍼블리셔, UI개발자, 마크업 개발자 등 다양한 이름에 대한 선호도 조사입니다. 1월 2일 현재까지 결과는 UI개발자가 40%로 가장 많은 분들이 선호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설문은 당분간 계속할 예정이니 아직 참여하지 않으신 분들은 한 번씩 선택해 주시고, 의견도 남겨주세요.
웹 퍼블리셔의 작업중 가장 오래 걸리는 것은?
- 역시 설문조사입니다. 마크업과 스타일시트, 자바스크립트 등 실무에서 가장 작업 시간이 긴 직무를 선택하는 설문입니다. 대체로 비슷한 결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역시 당분간 계속됩니다.
2010년 1월 6일 수요일
오페라 웹표준 강좌. 11장. 웹 타이포그래피
클리어보스에서 번역중인 오페라 웹표준 강좌의 11장. 웹 타이포그래피가 번역 되었습니다. 아쿠아테라님께서 번역을 해 주셨습니다. 이번 장은 웹 디자이너 분들께는 꼭 한번 읽기를 요청드리고 싶네요. 유니버설 디자인에 대한 고민도 함께 해 볼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번역된 다른 강좌들:
- 인터넷과 웹의 역사, 그리고 웹 표준의 발전
- 인터넷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 웹 표준 모델 - HTML, CSS 그리고 JavaScript
- 아름다운 꿈, 하지만 현실은 무엇인가?
- 색 이론
- HTML 기초
- HTML 요소
- 접근성 기초
- CSS 기초
- 프로그래밍 - 정말 기초!
- 당신은 자바스크립트로 무엇을 할 수 있는가?
- 자바스크립트 시작하기
- 자바스크립트 멋진 예제들
- 겸손한 자바스크립트(unobtrusive JavaScript)의 원리
- 자바스크립트 함수들
- 자바스크립트 객체
- DOM 여행
- 동적 스타일 - 자바스크립로 CSS 다루기
- 자바스크립트 이벤트 핸들링
- 자바스크립트 에니메이션
- 적절한 낮춤 (Graceful degredation) 대 점진적 향상(progressive enhancement)
웹 퍼블리셔세요?
클리어보스에서는 지난해 2월과 9월 경력이 1년이 못되는 서른명 정도의 분들을 모시고 '웹 퍼블리셔 오리엔테이션'이라는 자리를 가졌었습니다. 그리고 여름과 겨울에 가볍게 오프라인 모임을 갖기도 했었구요. 그 외에도 몇 차례 술자를 통해서 인사를 나눴던 분들도 계셨습니다.
첫 인사를 나누고 나면 으레 디자인을 하시는지 개발을 하시는지 업무를 묻곤 하게 되는데요. 아무래도 자리가 자리이니 만큼 짐짓 '웹 퍼블리셔'이겠지 하면서 "웹 퍼블리셔세요?"라고 질문을 해 봅니다. 그런데 의외로 적지 않은 분들이 머뭇거리시면서 "그게요... 아직은..."이라는 식으로 말 끝을 흐리곤 하시더라구요.
왜 그러셨을까요? 조금 더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저와 하는 일이 거의 같았습니다. HTML과 CSS를 주로 다루고, 자바스크립트를 너무 어려워 하지만 조금씩 공부하면서 적용해 가고 있다구요. 그럼 저는 "아 그럼 웹 퍼블리셔네요~"라면서 "왜 어려워하세요?"라고 되 묻곤 합니다.
그 분들은 웹 퍼블리셔라는 이름에 대한 부담을 갖고 계셨어요. 그리 먼 과거도 아닌 불과 몇 해 전까지만 해도 우리들 같은 사람들을 주로 HTML 코더라고 불려졌고, 그렇게 알아 왔습니다. 하지만 신현석님께서 보다 넓고, 깊은 의미로 직업적인 사명감과 자부심을 갖고자 '웹 퍼블리셔'라는 이름을 제안하셨습니다. 그리고 여러 사람들이 호응을 했고, 지금은 적잖은 곳에서 '웹 퍼블리셔'라는 직함을 사용하고 있지요. 그런데 비슷한 일을 하는데 어떤 회사는 'UI개발자' 누구는 '마크업 개발자' 어디는 계속 '코더'라고 불리고 있다 보니 혼란스러워들 하시더라구요.
웹 퍼블리셔라는 이름은 버겁고, UI개발자나 마크업 개발자, 프론트 앤드 개발자... 같은 여러 이름은 자신의 정체성을 더욱 모호하게 만드는 것 같고... 그렇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일단, 왜 '웹 퍼블리셔'라는 이름이 버겁다고 느껴질까요? 제 짧은 생각으로는 직함이 요구하는 전문성의 범위가 생각보다 넓기 때문입니다. HTML을 단지 기계적으로 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논리적으로 판단하고, 의미 있게 작성할 수 있어야 하고, 표준에 맞도록 마크업 해야 한다는 것. 물론 CSS도 경제적이고 효율적으로 작성하고, 브라우저간 상호 운용성을 확보할 수 있어야겠죠. 핵은 지양하면서 말이죠. 거기에 웹 접근성 향상을 위한 심리적 부담감과 쉽지 않은 법률과 가이드라인. 거기에 단기간에 상승된 회사내의 입지. 웹 표준과 웹 접근성 이슈는 모두 '우리'에게 전담되어버린 듯 한 상황은 어지간한 경력자라 하더라도 쉽게 감내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봅니다.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상당한 부담감이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렇다 보니 '나는 아직 웹 퍼블리셔는 아니고, 코더다.'라는 생각을 갖게 되고, 족보 없는 가계도가 그려지곤 합니다. 코더를 하다가 웹 표준 좀 하면 웹 퍼블리셔, 그리고 자바스크립트를 조금 다룰 수 있게 되면 UI개발자. 로 말이지요.
지금 클리어보스에서 'HTML, CSS, JS 등을 주로 다루면서 사용자 화면을 설계하는 당신은 어떤 직함이 가장 좋습니까'라는 간단한(?)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 사흘 정도 진행되었는데 UI개발자가 37명으로 가장 많은 분이 택해 주셨고, 웹 퍼블리셔는 20명이 23%, 프론트 앤드 개발자가 13명으로 15%를 차지했습니다. 전체 결과를 보고 싶으시거나 설문에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클리어보스를 찾아주세요.
사실 설문의 결과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특별히 공신력이 있는 사이트도 설문 조사 방식도 아니니까요. 1위 결과를 모두 함께 사용하자라는 캠페인을 벌일 생각은 아예 없구요. 중요한 건 두가지 정도일 것 같습니다. 하나는 지금 이런 고민을 하는 순간이 과도기적 상황이라는 것이구요. 또 하나는 어떤 이름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자신의 일을 정의하고, 자부심을 갖느냐하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몇 년 동안 여러가지 상황들이 빠르게 변하면서 '코더'라는 직군이 급 부상한 상황에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생각하구요. 이것은 앞으로도 몇 년은 더 지나야 조금 더 명확한 직무 범위나 가이드라인이 만들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두번째에 대해서 얼마전에 신현석님도 '웹 퍼블리셔의 업무범위'라는 글을 통해서 적으셨지만 우리들이 어떤 이름으로 불리는건 그렇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첫번째 이유를 들어 시간이 정리를 해 줄 것입니다.(물론 그 시간 동안에 여러 사람들의 자발적인 노력과 행동들도 있을 겁니다.) 스스로 한계를 긋고 울타리를 좁게 만드는 것이 문제지요. 어떤 직군이나 자기계발은 언제나 요구되는 덕목입니다. 개발자나 디자이너, 기획자들 모두 다 그렇게 계속 공부하고, 연습하면서 자신의 직무 범위를 넓히고, 깊게 해 나갑니다. 우리도 그래야 한다는 것이지요. 자바스크립트를 어느 정도까지 해야 하는가를 고민하기 보다 일단 시작하시고 할 수 있을 만큼 계속해서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HTML, CSS, JS, XML, SEO, 표준, 접근성, 시멘틱, 디자인, 도구, UI, UX... 이렇게 나열된 직무 갯수에 지레 겁먹지 마시길 바랍니다. 저도 위에 나열된 것중 어느것 하나 확실하게 잘 하는 것은 없습니다. 걱정하고 계시는 여러분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것이지요. 어제도 HTML 공부를 했고, 오늘도 해야 합니다.
어떻게 보면 이런 논의나 설문 자체가 소모적인 논쟁이고, 답이 나지 않는 것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고민하지 않고 넘기다 보면 나중에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큰 흐름에 그저 쓸려 다니기만 하기 쉽습니다.
나 스스로 고민해 보지 않으면 내 것이 되지 않는다. 그게 제 생각입니다.
2010년 1월 3일 일요일
2009년도 웹 퍼블리셔 연봉 조사 결과
- 웹 퍼블리셔의 작업중 가장 오래 걸리는 것은? 마크업과 CSS, 자바스크립트, 이미지 슬라이스 작업 중 가장 오래 걸리는 작업은 무엇인지 알아보는 설문입니다.
- 어떤 직함이 좋은가? - 웹퍼블리셔, 코더, UI개발자 등 등 우리는 불려지는 이름도 참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불려지고 싶은 직함은 무엇인가요?
2009년 12월 27일 일요일
2009/12-5주차 클리어보스 소식
- 편리한 웹 접근성 검사 도구 PAJET - 신현석, 홍윤표님이 제작하시고 배포중인 PAJET 도구에 대한 간단한 가이드입니다. (주의:접근성 자동 평가 도구는 아닙니다. 사용자의 수동 평가를 도와주는 도구입니다.)
- CODA에서 Less 사용하기 - CSS를 프로그래밍 방식(변수를 정의하고, 함수를 다루듯)으로 작성할 수 있게 도와주는 Less를 CODA와 연동하는 방법입니다.
- 웹기반 에디터 분석 - CKEditor, DAUM OpenEditor, Naver Smart Editor 등 웹 기반의 에디터 분석 자료입니다.
- 웹퍼블리셔 평균 연봉 (설문 진행중) - 2009년 웹 퍼블리셔들의 평균 연봉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연말까지 설문을 받은 뒤 1월초에 별도로 포스팅할 예정입니다.
- 어떤 사람들이 웹퍼블리셔가 될까? (설문 진행중) - 웹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 등 어떤 분야의 사람들이 주로 웹퍼블리셔로 전직하는지에 대한 설문조사입니다.
- IE6 커닝 페이저: IE6 버그+ 해결하는 방법 - IE6의 여러가지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종합 안내서와 같은 글입니다. 번역된 콘텐츠입니다.
2009년 12월 22일 화요일
'장애인 웹 사용 실태 조사' 참여해 주세요
장애인 웹 사용 실태조사
저희는 웹 접근성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공부를 하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저희 모임의 참석자들은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제정으로, 앞으로 우리나라에서 장애인이 더 이상 장애로 인한 차별을 받지 않는 세상이 되기를 진정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것처럼 인터넷은 쇼핑, 정보습득, 은행업무, 정부 민원, 커뮤니티 등 이제 생활의 필수 수단으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나라에서도 장애인의 인터넷 이용 개선을 위해 웹 접근성 제고를 위한 표준화, 교육 등 다양한 사업들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장애인이 직접 인터넷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풍부한 통계가 없어, 저희 모임에서 의욕적으로 이를 진행해 보고자 합니다.
본 설문조사는 어떠한 공공이나 민간기업의 지원에 의해 실시한 것이 아니며, 웹 접근성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웹 접근성 관련되는 통계를 만들어 보고자 하는 의도로 기획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장애인의 실제로 느끼고 실제로 사용하는 문제점 등을 파악하여 보다 장애인이 웹을 자유롭게 쓸 수 있는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본 설문조사의 취지를 이해해 주시고 장애인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리며 보다 많은 장애인분들이 설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 설문조사는 장애인만이 해당됨으로 비장애인은 설문에 참여하지 마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웹 접근성 스터디 모임 일동(신현석,정찬명, 조현진, 현준호, 홍윤표) 올림
2009년 11월
장애인 웹 사용 실태조사 참여하기
2009년 12월 21일 월요일
Firefox 3.5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웹브라우저 되다
Firefox 3.5가 IE 6,7,8을 모두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버전과 관계없이 브라우저별 점유율에서는 IE가 여전히 선두다
한국의 웹 브라우저 점유율. IE8의 상승률이 두드러진다.
CSS 메타프레임워크를 사용하는가?
CSS 메타프레임워크를 사용하는가? 라는 투표가 진행중이다
2009년 12월 20일 일요일
2009년 웹 퍼블리셔 평균 연봉 조사, 참여해주세요.
클리어보스 개편 소식
2009년 12월 12일 토요일
웹개발자를 위한 스크린리더 이해 세미나 후기
백남중 선생님
질의 응답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