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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1일 일요일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

오늘 너무나 좋은 선물을 두개나 받았어요.

그래서 너무나 행복하답니다.

그 사람이 내 사람이어서 나는 너무 행복합니다.

이보다 더 좋은 선물이 또 있을지 모르겠어요.

사랑합니다.

너무나 사랑합니다.



제가 받은 선물 하나는 그녀가 선물한 지갑이구요.

다른 하나는 그녀가 절 사랑하는 마음이었습니다^^

2007년 8월 15일 수요일

뒤늦은 진희의 생일축하

진희의 스물여섯번째 생일.
보름쯤 지나가버리긴 했지만 멀리서 의경이도 내려와 주고,
비가 오긴 했지만 진희 학원도 이날따라 일찍 끝나주고,
찻집 아주머니가 서비스로 공짜차도 한 잔 더 주시고,
그런대로 괜찮았던 저녁. 아주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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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선물로 받은 립스틱, 어두워서 내 핸드폰을 후레쉬 삼아 색을 살펴보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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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신부가 될 의경이와 어느새 싱글이 되어버린(?) 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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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축하한다. 케익위에 초가 점점 늘어가는구나.

2007년 6월 12일 화요일

조금늦은생일파티

전역 미리 축하겸 조금 늦은 생일파티,
강남에서 의경이, 진희, 주련이 용해형을 만났다.
해마다 6월이면 잊지 않고 내 생일을 챙겨주는 고마운 동생들.
의경이 때문이긴 했겠지만 고맙게 자리를 함께해준 용해형.
이래저래 내겐 그저 고마운 사람들,
참 고맙다.



#1
약속 한 시간전, 진희 주련 의경



 















#2
저녁만찬




 









#3
의경이와 용해형



 













#4
주련, 의경



 





#5
생일파티




 









덧말,
가을즈음에 사진 찍을 일이 생길것 같은데...
그때까지 괜찮은 렌즈하나 구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
하. 하.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