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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29일 목요일

CSS의 창시자 호콘 비움 리에(Opera Software CTO) 방한 세미나

CSS의 아버지, Opera Software의 CTO인 Håkon Wium Lie 에게 웹 표준 기술의 과거, 현재, 미래를 묻다!

Håkon Wium Lie 에게 웹 표준 기술의 과거, 현재, 미래를 묻다!

오페라 소프트웨어 CTO로 있는 호콘 리움 리에(Håkon Wium Lie)가 방한하여 세미나를 갖습니다. 그는 CSS를 창시한 사람으로도 유명한데요. 이번 방한을 통해 CSS의 창시와 최신 웹 표준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합니다. 그리고 신현석님께서 '한국의 웹 표준'이라는 주제로 국내 웹 개발자,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웹 표준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주실 예정입니다.

50명 정원으로 신청을 받고 있는데 아직은 자리가 남았지만 금방 찰 것 같습니다. 꼭 참석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바로 신청하세요~!

2009년 12월 21일 월요일

Firefox 3.5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웹브라우저 되다

StatCounter 통계에 의하면 현재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웹브라우저는 Firefox 3.5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Firefox 3.5가 IE 6,7,8을 모두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Firefox 3.5가 IE 6,7,8을 모두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물론 IE의 모든 버전을 합치면 여전히 두배가량의 격차를 가지고 있지만 IE6와 IE7이 상당히 점유율을 잃고 있고, IE8의 상승세가 그렇게 크지 않다는 점을 볼 때 Firefox 3.5가 가지는 '1위 등극'의 의미는 남다를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버전과 관계없이 브라우저별 점유율에서는 IE가 여전히 선두다

버전과 관계없이 브라우저별 점유율에서는 IE가 여전히 선두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한국은 여전히 IE의 초강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IE8의 점유율 향상이 그나마 다행스럽게 여겨지는 대목입니다. 그런데 Firefox 3.0과 3.5는 기대만큼 상승 분위기를 타지 못하고 슬며시 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는 것이 보이네요.
한국의 웹 브라우저 점유율. IE8의 상승률이 두드러진다.

한국의 웹 브라우저 점유율. IE8의 상승률이 두드러진다.


위 그래프만 놓고서 2010년을 예측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지만 적어도 전세계적으로는 Firefox가 더 이상 IE6보다 점유율이 낮기 때문에 지원 브라우저에서 빠질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반대로 IE6에 대한 개발 리소스 등을 이유로 들어 지원을 중단하는(이미 몇 몇 기업들이 그런 움직임을 보이기도 했죠) 상황도 연출되리라 봅니다.

문제는 우리인데. 현실적으로 Firefox에게 큰 기대를 걸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웹표준을 비교적 잘 준수하고 있는 IE8의 상승폭이 작지 않다는 점. 그리고 올 하반기 아이폰의 정식 출시로 인해 2010년의 최대 화두 중 하나는 '스마트폰'일 것이며,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인터넷이 큰 이슈가 될 것이라는 점입니다. 아이폰의 기본 브라우저는 사파리이며, 모바일 브라우저의 최대 강자는 '오페라'죠. 내년이 그렇게 암울할 것 만 같지 않은 까닭은 거기 있습니다. 2010년에 불여우가 조금 더 힘을 내 주기를 바라면서 2009년보다 더욱 더 아름다워질 대한민국 인터넷을 꿈 꿔 봅니다.

2009년 12월 1일 화요일

오페라 웹표준 강좌 50. 자바스크립트 애니메이션

오랜만에 클리어보스에서 번역중인 오페라 웹표준 강좌 하나가 공개되었습니다.
50장. 자바스크립트 애니메이션이고 졸린눈이님께서 번역 작업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2009년 10월 12일 월요일

2009년 10월 5일 월요일

오페라 웹표준 강좌 13장. HTML <head> 요소

2009년 9월 30일 수요일

오페라 웹표준 강좌 44장. 자바스크립트 함수

2009년 9월 21일 월요일

opera.com 한글화에 참여해주세요.

웹 표준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 찾는 곳 중 하나가 오페라 개발자 커뮤니티입니다. 제가 활동하고 있는 클리어보스에서 번역중인 웹표준 강좌 역시 이 곳 오페라 소프트 개발자 커뮤니티에 들어 있는 내용이구요. 그런데 요즘 opera.com에 대한 한글화 작업도 진행중인 것 같습니다. 오페라 코리아 블로그에 'opera.com 한글화 자원봉사를 모집합니다.'라는 글이 올라와 있네요.

오페라 소프트웨어 지역화


나라별로 진행중인 지역화를 보면 한국이 0%인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한글화에 참여해 주셔서 opera.com 뿐 아니라 개발자 커뮤니티 사이트까지도 모두 한글로 읽어볼 수 있을 날을 기대해 봅니다.

opera.com 한글화 작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덧붙임/ 클리어보스에서 진행중인 오페라소프트 웹표준 강좌의 번역을 함께 해 주실 분도 환영합니다. 이건 제게 문의해 주시면 됩니다.

2009년 9월 8일 화요일

오페라 웹표준 강좌 42장, 자바스크립트 멋진 예제들

클리어보스에서 번역중인 오페라 웹표준 강좌 42장 자바스크립트 멋진 예제들이 번역 되었습니다. 검은태양님 께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번역된 다른 강좌들:

2009년 9월 6일 일요일

오페라 웹표준 강좌 41장. 자바스크립트 시작하기

2009년 8월 31일 월요일

오페라 웹표준 강좌 48장, 동적 스타일 - 자바스크립트로 CSS 다루기

2009년 8월 27일 목요일

오페라 웹표준 강좌 49장, 자바스크립트 이벤트 핸들링

2009년 8월 12일 수요일

오페라의 웹표준 강좌를 한글로 보기

클리어보스에서는 오페라 소프트웨어의 웹표준 강좌를 한글화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클리어보스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웹표준을 알리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오페라 소프트웨어의 웹 표준 강좌

오페라 소프트웨어의 웹 표준 강좌


2008년 여름부터 시작된 번역 작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지는 않지만 한 장, 한 장 매듭을 지어 가다보니 오늘 현재 총 10개의 강좌가 번역되어 있습니다.

번역된 강좌는 다음과 같습니다:

대부분 번역 초안의 모습으로 한글화가 매끄럽지 못한 부분도 있고, 일부 오역이 있을수도 있으나 읽기에는 크게 어렵지 않은 수준입니다. 번역 작업에는 지금까지 16분이 참여해 주셨고, 현재는 저를 포함해 세 분 정도가 번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많은 강좌들이 번역되지 못한채 남아 있는 상황이고, 기 번역된 문서들도 매끄러운 한글화를 위해서 교정 및 퇴고가 필요합니다. 이에 번역 작업에 함께 하고 싶으신 분들은 아무때라도 제게 문의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