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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1일 화요일

오페라 웹표준 강좌 50. 자바스크립트 애니메이션

오랜만에 클리어보스에서 번역중인 오페라 웹표준 강좌 하나가 공개되었습니다.
50장. 자바스크립트 애니메이션이고 졸린눈이님께서 번역 작업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2009년 9월 21일 월요일

두번째 웹퍼블리셔 오리엔테이션 후기

지난 토요일(09.09.19) 오후 압구정동 ACG 대회의실에서 클리어보스가 주최하고 오페라 소프트웨어드래곤플라이, ACG가 후원한 웹퍼블리셔 오리엔테이션 두번째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이번 OT에서는 총 18분이 신청해 주셨고, 10분이 참석을 해 주셨습니다.(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당일 취소를 하셨네요) 그리고 운영진 및 자원봉사, 패널 참석자를 포함해서 총 18명이 이날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두번째 웹퍼블리셔 오리엔테이션

두번째 웹퍼블리셔 오리엔테이션


이번 OT에서도 1기때와 마찬가지로 1교시 웹표준 역사 발표와 2교시 웹퍼블리셔로 살아가기라는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1교시 웹표준 역사는 제가 준비한 발표자료를 통해서 년도별 웹 표준 권고안과 브라우저들의 발전 상황을 요약했고, 2교시 토론에서는 애틱님의 진행으로 저와 루트박스, 유자, 호브레드, 듀트 님 등이 패널로 참여하여 참가자들과 함께 질의 응답 형태의 이야기를 풀어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토론의 내용은 클리어보스 위키에 공개된 문서를 통해서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4시간여의 세미나를 마치고, 근처 호프집에서 패널과 참가자들이 함께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며 친해질 수 있는 뒤풀이 자리를 가졌습니다.

사실 이번 세미나는 1기때에 없었던 기념품 후원 등도 있고 해서 기대가 컸었는데 의외로 많은 분들이 당일 또는 전날 취소를 하셔서 절반 정도의 인원만을 모시게 되었었습니다. 세미나를 준비한 사람들 입장에서는 참 안탑갑고 아쉬울 수 밖에 없는 대목입니다. 아무래도 저희가 준비한 내용이 충분하지 않고, 홍보도 적었던 탓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 3기 OT에서는 더 나은 주제와 내용으로 조금 더 열심히 알려서 보다 많은 분들께 참석의 기회와 공유의 기쁨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opera.com 한글화에 참여해주세요.

웹 표준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 찾는 곳 중 하나가 오페라 개발자 커뮤니티입니다. 제가 활동하고 있는 클리어보스에서 번역중인 웹표준 강좌 역시 이 곳 오페라 소프트 개발자 커뮤니티에 들어 있는 내용이구요. 그런데 요즘 opera.com에 대한 한글화 작업도 진행중인 것 같습니다. 오페라 코리아 블로그에 'opera.com 한글화 자원봉사를 모집합니다.'라는 글이 올라와 있네요.

오페라 소프트웨어 지역화


나라별로 진행중인 지역화를 보면 한국이 0%인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한글화에 참여해 주셔서 opera.com 뿐 아니라 개발자 커뮤니티 사이트까지도 모두 한글로 읽어볼 수 있을 날을 기대해 봅니다.

opera.com 한글화 작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덧붙임/ 클리어보스에서 진행중인 오페라소프트 웹표준 강좌의 번역을 함께 해 주실 분도 환영합니다. 이건 제게 문의해 주시면 됩니다.

2009년 8월 31일 월요일

오페라 웹표준 강좌 48장, 동적 스타일 - 자바스크립트로 CSS 다루기

2009년 8월 27일 목요일

오페라 웹표준 강좌 49장, 자바스크립트 이벤트 핸들링

2009년 8월 12일 수요일

오페라의 웹표준 강좌를 한글로 보기

클리어보스에서는 오페라 소프트웨어의 웹표준 강좌를 한글화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클리어보스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웹표준을 알리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오페라 소프트웨어의 웹 표준 강좌

오페라 소프트웨어의 웹 표준 강좌


2008년 여름부터 시작된 번역 작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지는 않지만 한 장, 한 장 매듭을 지어 가다보니 오늘 현재 총 10개의 강좌가 번역되어 있습니다.

번역된 강좌는 다음과 같습니다:

대부분 번역 초안의 모습으로 한글화가 매끄럽지 못한 부분도 있고, 일부 오역이 있을수도 있으나 읽기에는 크게 어렵지 않은 수준입니다. 번역 작업에는 지금까지 16분이 참여해 주셨고, 현재는 저를 포함해 세 분 정도가 번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많은 강좌들이 번역되지 못한채 남아 있는 상황이고, 기 번역된 문서들도 매끄러운 한글화를 위해서 교정 및 퇴고가 필요합니다. 이에 번역 작업에 함께 하고 싶으신 분들은 아무때라도 제게 문의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