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efox 3.5가 IE 6,7,8을 모두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버전과 관계없이 브라우저별 점유율에서는 IE가 여전히 선두다
한국의 웹 브라우저 점유율. IE8의 상승률이 두드러진다.
Firefox 3.5가 IE 6,7,8을 모두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버전과 관계없이 브라우저별 점유율에서는 IE가 여전히 선두다
한국의 웹 브라우저 점유율. IE8의 상승률이 두드러진다.
여러 툴바를 설치해서 복잡해진 도구모음 영역
필요한 기능만 한 줄에 정리했다
파이어폭스의 검색 사이트 관리 기능을 이용하면 W3C의 표준 명세서들을 조금 더 쉽게 검색해 볼 수 있습니다.
검색 사이트를 쉽게 추가할 수 있는 Mycroft Project에 접속하여 'W3C'를 검색하면 'W3C (3rd party - Google Lucky)'가 나타납니다.
Site Name / URL에 'W3C'라고 입력하고 검색을 합니다
W3C (3rd party - Google Lucky)가 나타납니다
사용자는 단지 클릭만 하면 이것을 자신의 파이어폭스 검색 사이트 목록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검색 사이트를
파이어폭스 검색 사이트 목록에 등록되었습니다
Firefox 3.7 Theme / Windows 7
Firefox 3.7 Theme / Windows Vista
Firefox 3.7 Theme / Windows XP
Firebug는 그 자체로 매우 강력한 웹개발도구이지만, 때때로 아쉬운 부분이 없지 않다. 하지만 현명한 개발자들은 Firebug를 위한 확장기능을 만들어 공개함으로써 Firebug를 더욱 더 강력하게 만들었다.
Google이 배포하는 확장기능 Page Speed
WebResourcesDepot에 소개된 '13 Must-Have Add-ons To Strengthen Firebug'는 Firebug의 훌륭한 확장기능 13가지를 친절히 소개하고 있다.
추신/ 사실 그동안 Firebug의 확장기능 소개가 이루어져 왔는데 Google의 Page Speed와 LiveCooder 정도가 새로운 확장기능으로 눈에 띄는 정도다. Page Speed는 Yahoo!가 개발하고 배포하는 YSlow와 비교하여 써 봄도 괜찮을 것 같다.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getfirebug.com/releases/lite/1.2/firebug-lite-compressed.js'></script>하지만 그다지 사용을 권해 드리고 싶지는 않네요. IE 7 이상부터는 MS에서 제공하고 있는 IE Developer Toolbar가 있고, Opera 역시 Dragon Fly라는 멋진 디버깅 툴을 자체 지원합니다. IE 버전별로 IE Developer Toolbar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나라디자인에 올라온 '여러 버전의 IE에서 IE Developer Toolbar 사용하기'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찬명님께서 며칠 간 사용해보신 후 다소 버그가 발견되고 있어 패치 이전까지는 권장하지 않는 다는 글을 새롭게 올리셨네요.)
폭스케 캐릭터 이미지
다음 표는 제가 작성해서 일부 프로젝트에서 사용했던 것인데, 절대성은 없으므로 저와 비슷한 고민을 안고 필요성을 느끼는 경우 참고하였으면 하여 공개합니다. 2008년 7월 18일 기준으로 작성(수정) 하였으며, 더 나은 기준이나 표가 있다면 제게도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 Level | Browser | Win 98 | Win XP | Win Vista | Linux | Mac OS |
| 0 | MSIE 6.0 | ○ | ||||
| MSIE 7.0 | ○ | |||||
| 1 | MSIE 6.0 | ○ | ○ | |||
| MSIE 7.0 | ○ | ○ | ||||
| Firefox 2+ | ○ | ○ | ○ | ○ | ||
| 2 | MSIE 8.0 | ○ | ||||
| Safari 3+ | ○ | ○ | ○ | |||
| Opera 9+ | ○ | ○ | ○ | ○ | ||
| 3 | Camino 1+ | ○ | ||||
| Flock 2+ | ○ | ○ | ||||
| Galeon 2+ | ○ | |||||
| Konqueror 3+ | ○ | |||||
| * | MSIE 5.5 | ○ | ○ |
Firefox 3 Download Day를 맞아 전세계의 Firefox 사용자들의 열기가 후끈 달아오른 하루였다. 이런 의미있는 날에 서울에서는 Firefox 3 Seoul Party가 열렸고 너무나 운이 좋게도 모질라 재단의 의장인 Michell Baker가 함께해 참석자들과 함께 간담회를 갖을수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지난해 12월 연말파티에 이어 두번째 자리였는데 익숙해진 얼굴도 여러분 계셨고, 내 소개로 자리를 찾아주신 분들도 몇 분 계셔서인지 처음과 달리 많이 편했던것 같다.
Michell Baker와의 간담회는 한시간을 훌쩍 넘기는 짧지 않은 시간동안 계속 되었는데, 모질라 재단의 비전과 파이어폭스에 대한 자부심등을 다시한번 느껴볼 수 있었던 것 같다. Internet Explorer의 점유율이 지나치게 높은 한국시장에 대한 우려와 걱정도 적지 않았고, 그러한 한국 시장의 특이성을 간과하지 않고 특별한 노력과 방법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음을 내비쳤다.
MS와의 관계라든가 경쟁 제품으로 볼 수 있는 IE나 Opera에 대한 의견도 있었고, Firefox의 모바일 버전에 대한 언급도 있었다. 내 질문이긴 했지만 그녀의 어릴적 꿈과 현재의 이 일을 하게된 동기에 대해서도 들어볼 수 있었고, Firefox가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 것인지에 대한 대답도 들어볼 수 있었다.
기억력이 우수하지 못한 관계로 질의답을 상세히 기록할 수는 없지만, 뜻하지 않게 좋은 기회를 갖게되어 너무나 영광이었고 오늘 이 자리를 만들어주신 차니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
웹퍼블리셔라는 직업을 갖고 일을 하면서 누구보다 Firefox 라는 브라우저를 많이 사용한다고 생각하고, 다양한 부가기능과 새로운 기능들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사용을 하고 있는 유저이기도 하다. 과거 Netscape시절부터 Mozilla와 Firefox에 이르기까지 정말 긴 시간 사용해 온 브라우저이지만 오늘 출시된 Firefox 3는 군더더기 없이 너무나 멋지고, 훌륭한 웹브라우저라고 말할 수 있을것 같다.
최고중의 최고. 적어도 이 순간 인터넷에 접속하는 우리에게 이만큼 멋진 브라우저는 없지 않을까 싶다.
Michell이 보여준 자부심은 단순히 기업적인 사용자를 유치하기 위한 쇼맨쉽이 아니라고 판단했다. 그녀는 지난 과거 Mozilla가 경험했던 실패들에 대해서도 확실히 인지하고 있었고, 웹에 대한 통찰력 역시 가지고 있었다. 과거와 현재를 알고 있는 그녀와 모질라 재단. Firefox 의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경품으로 받은 Mozilla 10주년 기념 포스터. Michell의 친필 사인을 받았다
현재 국가별로 서약서 접수율을 보여주고 있는데 한국은 200명 정도가 참여했고, 일본은 10배가 넘는 2,000여명이 참여하고 있네요.
참여하실 분은 해당 페이지에서 Pledge Now! 를 클릭하시고 자신의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시면 되구요. 정식 다운로드가 시작되면 등록한 메일로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Firefox를 쓰시거나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한번 참여해 보시면 좋을것 같구요. 그동안 써보지 않으셨던 분들이라면 이참에 서약에 참여하시고, 제대로 사용해 보는 기회를 가져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plorer라는 범국민(?)적 브라우저가 있기는 하지만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계시는 버전 6 이하의 브라우저는 웹표준이나 접근성 부분에서 여러가지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구요. 이후 출시된 7에서도 크게 개선되지 못했었습니다. 최근 버전 8 beta가 발표되었는데. 이같은 MS의 행보에는 다분히 Firefox라는 강력한 경쟁 상대가 나타났기 때문이었습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웹접근성이나 웹표준화에 있어서 가장 관심을 받고 있는 브라우저가 Firefox인데 이 브라우저가 IE보다 완벽하게 좋다! 라고는 말할수는 없겠지만 충분히 좋은 브라우저이고, 써볼만한 가치가 있는 브라우저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웹쪽에서 종사하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Firefox라는 브라우저를 통해서 좀 더 넓은 시야를 키울 필요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많은 분들이 파폭 티셔츠나 스티커등으로 꾸며서 올려주시길래 여자친구가 커피 마시는 장면에 파폭 로고를 합성해 봤습니다^^ (여자친구가 알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