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21일 월요일
차세대 웹 서비스를 위한 새로운 웹 표준! HTML5 오픈 컨퍼런스 안내
2010년 2월 9일 화요일
HTML5 제정과 관련된 질문 답, WHATWG FAQ 문서 한글화
의도했던 것은 아니나 스티브 잡스가 HTML5 이슈를 크게 터뜨려주어 요즘 HTML5에 대한 관심이 지나치게 높아진 요즘 제가 운영중인 클리어보스에서는 WHATWG FAQ 문서를 번역 중에 있었습니다. 2010년 들면서 클리어보스 내에 HTML5 스터디를 꾸리고 공부를 할 마음으로 진행된 것이었는데요. 아직 미흡하긴 하나 그럭저럭 읽기에는 어렵지 않은 문서가 되어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WHATWG FAQ는 HTML5 제정과 관련해서 나온 여러가지 질문들에 대한 답변을 다루고 있는 문서이고, 수시로 업데이트가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한글화된 문서가 영문 문서와 내용이 달라질 수 있음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시일이 다소 지난 후에는 영문서를 먼저 확인해 보시고 업데이트가 되었는지 확인하실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또, 이 한글화 문서는 일본 문서를 재번역 한 것을 기초로 하고 있습니다. 애초에 스터디 그룹에서 사용될 것이었기 때문에 번역이 좀 더 용이한 일어 문서를 가지고 번역하기 시작했습니다. 혹시 번역된 문서를 재번역한 것이라 믿음이 덜한 분들은 꼭 원문을 읽기를 권해 드립니다.
영어 원문이든 일본어로 번역된 문서를 재번역했든 최대한 원본 글을 유지하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번역의 미숙함과 배경지식의 얕음으로 인해 아마 여러 부분에서 애매모호한 문장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지난주 클리어보스 자체 HTML5 스터디에서 이 문서를 다루었을 때도 이해가 되지 않아 모두들 어리둥절해 한 내용들도 있었으니까요.
일단은 HTML5에 제정과 관련된 여러가지 궁금증을 풀어보고자 그리고 풀어 드리고자 번역을 시도해 봤습니다. 일어를 번역해 주신 윤준님께 감사드리고, 영문 부분을 번역해 주신 아쿠아테라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자체 스터디를 통해서 HTML5에 대한 배경 지식이 넓어지면 이 FAQ를 통해서 이안 힉슨의 답변을 좀 더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해 보고, 그렇게 깨닫게 되면 여러분들께도 함께 공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09년 12월 1일 화요일
CSS Nite in Seoul 발표 자료(PDF) 공개
공식사이트 발표자료 공개 글(http://cssnite-seoul.regraphy.com/archives/457)
- 박 태준(주식회사 NHN 웹표준1팀팀장)- 웹표준을 기반으로 한 HTML 개발 프로세스
- 타가노 마사히로(주식회사 스위치 대표 이사)- 일본의 웹표준 현실과 제작 프로세스
- 마시코 다카히로(주식회사 사이버가덴 대표 이사)- 미래의 웹표준으로써의 HTML5과 CSS3
2009년 10월 12일 월요일
웹표준 컨퍼런스 CSS Nite 한국 첫 개최!
CSS Nite in Seoul 실행위원회와 (유)리그래피가 함께 주최하고,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와 태그앤브레이스가 협찬하고, 하드코딩하는 사람들, CSS Design Korea, Clearboth가 후원을 하는 웹표준 컨퍼런스 CSS Nite in Seoul Vol.1이 오는 11월 21일 토요일 삼성동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세미나룸에서 개최됩니다.
CSS Nite는 나고야, 오사카, 아오모리, 후쿠오카, 오키나와, 아키타, 삿포로, 후쿠이, 센다이, 히로시마 등 일본의 여러 도시에서 지금까지 총 113회의 컨퍼런스를 통해 18,191분이 참여한 가장 규모가 큰 웹표준 컨퍼런스입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CSS Nite는 한국과 일본 양국간의 웹제작들간의 교류와 정보 공유를 위해 자리를 마련했고, 그 시작을 서울에서 하고자 합니다.
이번 첫번째 컨퍼런스를 위해 국내에서도 웹표준 교과서의 저자로 잘 알려져 있는 마시코 다카히로씨께서 멀지 않은 미래에 표준이 될 HTML5와 CSS3에 대한 발표를 해 주시고, CSS Nite 의 주최자였던 타가노 마사히로씨께서 일본 웹환경과 제작 프로세스에 대한 강연을 해 주시기 위해 한국을 방문하시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NHN 웹표준화팀의 팀장님으로 계신 박태준 팀장님께서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얻은 HTML 개발 프로세스 방법론을 소개해 주실 것입니다.
행사내용과 프로그램
행사내용
| 구분 |
내용
|
| 일정 | 2009년 11월 21일 12:30-18:00 |
| 장소 | 삼성동 포스코센터 서관 5층 한국MS |
| 주최 | CSS Nite in Seoul 실행위원회, 유한회사 리그래피 |
| 협찬 |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태그앤브레이스 |
| 후원 | 하드코딩하는 사람들, CSS Design Korea, Clearboth |
| 모집인원 | 150명 (초대 인원 포함) |
| 등록비용 | 사전 등록:25,000원 / 현장 등록:30,000원 |
| 발표자 |
타가노 마사히로 (주식회사 스위치 대표 이사)
마시코 다카히로 (주식회사 사이바가덴 대표 이사) 박 태준 (주식회사 NHN 웹표준1팀팀장) |
프로그램
| 시간 |
발표자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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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
[30min] |
입장개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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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
[15min] |
이 유미 | 오픈닝,행사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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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5
[45min] |
박 태준 | 웹표준을 기반으로 한 HTML개발 프로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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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
[60min] |
타가노 마사히로 | 일본의 웹표준현실과 제작 프로세스 |
|
15:00
[10min] |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 라이트닝 토크1 |
|
15:10
[15min] |
휴식
|
|
|
15:25
[60min] |
마시코 다카히로 |
미래의 웹표준으로서의 HTML5과CSS3
|
|
16:25
[10min] |
태그앤브레이스 | 라이트닝 토크2 |
|
16:35
[15min] |
휴식 | |
|
16:50
[60min] |
박태준, 박중석,
타가노 마사히로, 마시코 다카히로, 미츠코시 유스케 |
패널토의와 질의응답 |
|
17:50
[10min] |
경품 추첨 | |
|
18:30
[60min] |
교류파티(무료) |
사전등록
사전등록은 온오프믹스를 통해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이번 행사는 유료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등록금은 30,000원이며, 사전 등록시 25,000원으로 등록을 하실 수 있습니다. 사전 등록이 조기에 마감되는 경우 현장 등록은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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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12일 수요일
클리어보스 개편 안내
이번 개편 작업에서는 제대로 운영이 되지 않았던 팀블로그와 포럼 게시판을 폐쇄하고, 위키 하나로 통합되었습니다. 다시 맨 처음으로 돌아간 셈인데요. 그래도 처음보단 위키의 콘텐츠가 많아져서인지 그런대로 모양새가 나와준 것 같습니다.
현재 위키를 통해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크게 4가지로, 클리어보스 소개 및 활동 내용, 오페라 웹표준 강좌 한글화 문서, 웹퍼블리셔 오리엔테이션(세미나) 자료 그리고 팀블로그를 통해서 진해되었었던 몇 가지 캠페인 이벤트를 옮겨 담았습니다.
디자인적으로는 기존 스킨이 전체적으로 밝고, 대비가 적어 글자를 읽기에 다소간 어려움이 있었던 것을 해결해보고자 배경 부분과 콘텐츠 부분의 대비를 강하게 가져가는 디자인 소스를 가져와 Dokuwiki에 적용했습니다.
아울러 작은 부분이지만 실험적으로 HTML5의 HEADER, FOOTER, ARTICLE, SECTION 등 일부 새로운 요소들을 사용하여 적용해 보았습니다. 기회가 되는대로 HTML 5 의 새로운 요소, 속성들을 적용해 보고, CSS 3를 적용해 볼 수 있는 데모 사이트로 만들어볼 생각입니다.
매번 욕심대로 운영이 되지 않아 어쩔 수(?) 없이 개편 작업을 하게 되는 것 같아서 한 편으로 마음이 편하지는 않지만 조금 더 열심히 그리고 꾸준하게 이어나가고 싶은 마음으로 개편 작업을 했습니다.
덧붙임. 어쩌면- 아마도, 조만간 페이지오프도 스킨이 변경될지 모르겠습니다. :)
2009년 8월 10일 월요일
HTML 5와 CSS 3로 웹 사이트 만들기 소개
Smashing Magazine에서 Enrique Ramirez 의 글 'Coding A HTML 5 Layout From Scratch'을 통해서 HTML 5 와 CSS 3를 적용한 웹사이트 개발 데모를 소개한 것이 있어 소개해 드립니다.
HTML 5와 CSS 3를 이용해서 만들어진 웹 페이지
데모 디자인을 바탕으로 HTML 5 를 이용해서 마크업을 하고 스타일시트는 CSS 3를 사용하고 있어 이를 공부하고자 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예제가 될 것 같습니다.
완성된 데모 페이지는 여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2009년 7월 12일 일요일
HTML5 Validation Service
validator.nu에서는 HTML5를 위한 유효성 검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소개한다. http://html5.validator.nu/ 에 접속하여 HTML5를 준수하여 제작된 웹사이트의 주소를 입력하면 다음과 같이 결과 화면을 볼 수 있다.
Firejune.com은 유효성 검증을 통과했다.
이 유효성 검증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여기에서 볼 수 있다.
HTML5는 아직 완벽하지 않다. 현재의 스펙이 어떻게 바뀌게 될 지 알 수 없다.(그렇게 되지 않길 바라지만) 하지만 마음 급한 개발자들은 벌써부터 HTML5로 자신의 블로그와 웹사이트를 바꾸고 있다. HTML5를 이용해서 멋진 블로그나 웹사이트를 만든 사람이라면 이 유효성 검증 서비스의 도움도 받아 볼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아쉽게도 통과 뱃지를 제공하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