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8일 월요일
웹퍼블리셔 기술 스터디 #4 - 정규식 다루기 2차 신청 받아요~
2010년 4월 23일 금요일
봄 맞이 새단장(?)
아기가 계속 깨서 밥달라고 칭엉대고, 놀아달라고 울어대서 멋지게는 못하겠고, 마침 최근에 글도 거의 못 올리고 클리어보스 쪽에만 신경을 쓰다 보니 이 블로그는 최대한 가볍고, 단순하게 바꿔야겠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이폰에서 접속한 Pageoff
또 하나 아이폰과 같은 작은 디스플레이에서도 글들을 적절히 읽을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사이드바를 과감히 없애버렸습니다. 이전 스킨은 조금 불필요하게 사이드바 영역이 커서 본문이 너무 작아 보였거든요.
그리고 조금은 큰 변화라고 할 수 있는데 오랫동안 사용했던 이 블로그의 이름을 바꿨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웹 뒤에 숨은 web'이라는 제목을 사용했는데요. 도메인 네임과 달라서인지 많은 분들이 잘 기억해 주지는 못하신것도 같고, 당초 온라인 비평에 대한 이야기를 쓰려고 지었던 이름이기도 해서 의미에도 벗어나지 않나 해서 도메인과 같은 Pageoff로 바꿔봤습니다.
커뮤니티로 운영하려고 하는 클리어보스 사이트에 많은 신경을 쓰다 보니 개인 블로그를 소홀히 하게 되긴 했지만 언제든 되돌아올 수 있는 집은 있어야지 싶어 이 블로그는 계속 유지될 것 같습니다. 전처럼 자주는 안되겠지만 종종 글 올리면서 인사드리겠습니다.
항상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는 분들께 새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010년 3월 31일 수요일
클리어보스 기술 세미나#1 - 표준과 접근성의 재확인
- 강사 : 서정민
- 주최 : 클리어보스
- 일시 : 2010년 4월 10일 토요일 오후 2시 ~ 6시 1시 40분까지 입실 부탁드립니다.
- 장소 : 숭실대학교 정보과학관 501호 (이인석(inska)님께서 장소 지원에 도움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대상 : 총 30명 - 경력 1년차 이상 동종 업종 전직 경력 미포함. 퍼블리셔 경력만으로
- 진행 및 도움 : 루트박스외 3명
- 참석비 : 무료
- 무작정 신청만 하시고 연락없이 불참하시면 차기 세미나 진행시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뒷풀이 비용은 별도 입니다. (참석 인원에 따라 변동됩니다.)
- 연락 : 장기웅(루트박스) master@rootbox.co.kr
2010년 2월 28일 일요일
세번째 웹 퍼블리셔 오리엔테이션 마쳤습니다.
세번째 웹퍼블리셔 오리엔테이션 - 교류파티
세번째 웹퍼블리셔 오리엔테이션 - 서정민님 발표
세번째 웹퍼블리셔 오리엔테이션 - 질문시간
세번째 웹퍼블리셔 오리엔테이션 - 토론시간
2010년 2월 7일 일요일
세번째 웹퍼블리셔 오리엔테이션 소식
2010년 1월 3일 일요일
2009년도 웹 퍼블리셔 연봉 조사 결과
- 웹 퍼블리셔의 작업중 가장 오래 걸리는 것은? 마크업과 CSS, 자바스크립트, 이미지 슬라이스 작업 중 가장 오래 걸리는 작업은 무엇인지 알아보는 설문입니다.
- 어떤 직함이 좋은가? - 웹퍼블리셔, 코더, UI개발자 등 등 우리는 불려지는 이름도 참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불려지고 싶은 직함은 무엇인가요?
2009년 12월 20일 일요일
클리어보스 개편 소식
2009년 10월 12일 월요일
웹표준 컨퍼런스 CSS Nite 한국 첫 개최!
CSS Nite in Seoul 실행위원회와 (유)리그래피가 함께 주최하고,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와 태그앤브레이스가 협찬하고, 하드코딩하는 사람들, CSS Design Korea, Clearboth가 후원을 하는 웹표준 컨퍼런스 CSS Nite in Seoul Vol.1이 오는 11월 21일 토요일 삼성동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세미나룸에서 개최됩니다.
CSS Nite는 나고야, 오사카, 아오모리, 후쿠오카, 오키나와, 아키타, 삿포로, 후쿠이, 센다이, 히로시마 등 일본의 여러 도시에서 지금까지 총 113회의 컨퍼런스를 통해 18,191분이 참여한 가장 규모가 큰 웹표준 컨퍼런스입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CSS Nite는 한국과 일본 양국간의 웹제작들간의 교류와 정보 공유를 위해 자리를 마련했고, 그 시작을 서울에서 하고자 합니다.
이번 첫번째 컨퍼런스를 위해 국내에서도 웹표준 교과서의 저자로 잘 알려져 있는 마시코 다카히로씨께서 멀지 않은 미래에 표준이 될 HTML5와 CSS3에 대한 발표를 해 주시고, CSS Nite 의 주최자였던 타가노 마사히로씨께서 일본 웹환경과 제작 프로세스에 대한 강연을 해 주시기 위해 한국을 방문하시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NHN 웹표준화팀의 팀장님으로 계신 박태준 팀장님께서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얻은 HTML 개발 프로세스 방법론을 소개해 주실 것입니다.
행사내용과 프로그램
행사내용
| 구분 |
내용
|
| 일정 | 2009년 11월 21일 12:30-18:00 |
| 장소 | 삼성동 포스코센터 서관 5층 한국MS |
| 주최 | CSS Nite in Seoul 실행위원회, 유한회사 리그래피 |
| 협찬 |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태그앤브레이스 |
| 후원 | 하드코딩하는 사람들, CSS Design Korea, Clearboth |
| 모집인원 | 150명 (초대 인원 포함) |
| 등록비용 | 사전 등록:25,000원 / 현장 등록:30,000원 |
| 발표자 |
타가노 마사히로 (주식회사 스위치 대표 이사)
마시코 다카히로 (주식회사 사이바가덴 대표 이사) 박 태준 (주식회사 NHN 웹표준1팀팀장) |
프로그램
| 시간 |
발표자
|
내용
|
|
12:30
[30min] |
입장개시 | |
|
13:00
[15min] |
이 유미 | 오픈닝,행사 소개 |
|
13:15
[45min] |
박 태준 | 웹표준을 기반으로 한 HTML개발 프로세스 |
|
14:00
[60min] |
타가노 마사히로 | 일본의 웹표준현실과 제작 프로세스 |
|
15:00
[10min] |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 라이트닝 토크1 |
|
15:10
[15min] |
휴식
|
|
|
15:25
[60min] |
마시코 다카히로 |
미래의 웹표준으로서의 HTML5과CSS3
|
|
16:25
[10min] |
태그앤브레이스 | 라이트닝 토크2 |
|
16:35
[15min] |
휴식 | |
|
16:50
[60min] |
박태준, 박중석,
타가노 마사히로, 마시코 다카히로, 미츠코시 유스케 |
패널토의와 질의응답 |
|
17:50
[10min] |
경품 추첨 | |
|
18:30
[60min] |
교류파티(무료) |
사전등록
사전등록은 온오프믹스를 통해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이번 행사는 유료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등록금은 30,000원이며, 사전 등록시 25,000원으로 등록을 하실 수 있습니다. 사전 등록이 조기에 마감되는 경우 현장 등록은 받지 않습니다.
배너 등록하기
CSS Nite in Seoul Vol.1 공식
CSS Nite in Seoul Vol.1 블로그 배너(가로 170px)
CSS Nite in Seoul Vol.1 블로그 배너(가로 200px)
CSS Nite in Seoul Vol.1 (가로 800px)
CSS Nite in Seoul Vol.1 (590x390)
CSS Nite in Seoul Vol.1 (가로 590px)
2009년 9월 21일 월요일
두번째 웹퍼블리셔 오리엔테이션 후기
이번 OT에서는 총 18분이 신청해 주셨고, 10분이 참석을 해 주셨습니다.(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당일 취소를 하셨네요) 그리고 운영진 및 자원봉사, 패널 참석자를 포함해서 총 18명이 이날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두번째 웹퍼블리셔 오리엔테이션
이번 OT에서도 1기때와 마찬가지로 1교시 웹표준 역사 발표와 2교시 웹퍼블리셔로 살아가기라는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1교시 웹표준 역사는 제가 준비한 발표자료를 통해서 년도별 웹 표준 권고안과 브라우저들의 발전 상황을 요약했고, 2교시 토론에서는 애틱님의 진행으로 저와 루트박스, 유자, 호브레드, 듀트 님 등이 패널로 참여하여 참가자들과 함께 질의 응답 형태의 이야기를 풀어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토론의 내용은 클리어보스 위키에 공개된 문서를 통해서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4시간여의 세미나를 마치고, 근처 호프집에서 패널과 참가자들이 함께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며 친해질 수 있는 뒤풀이 자리를 가졌습니다.
사실 이번 세미나는 1기때에 없었던 기념품 후원 등도 있고 해서 기대가 컸었는데 의외로 많은 분들이 당일 또는 전날 취소를 하셔서 절반 정도의 인원만을 모시게 되었었습니다. 세미나를 준비한 사람들 입장에서는 참 안탑갑고 아쉬울 수 밖에 없는 대목입니다. 아무래도 저희가 준비한 내용이 충분하지 않고, 홍보도 적었던 탓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 3기 OT에서는 더 나은 주제와 내용으로 조금 더 열심히 알려서 보다 많은 분들께 참석의 기회와 공유의 기쁨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09년 9월 9일 수요일
두번째 웹퍼블리셔 오리엔테이션의 선물은 에디트플러스 라이센스!
대한민국 웹퍼블리셔들이 가장 사랑하는 에디터! 에디터플러스!
오는 19일 토요일 오후에 클리어보스가 주최하는 두번째 웹퍼블리셔 오리엔테이션에서 참가자 분들께 어떤 선물을 드릴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첫번째 오티때처럼 도서와 USB메모리를 드릴까도 했지만 루트박스님의 아이디어를 통해서 에디트플러스 정품 라이센스를 드리기로 결정했답니다.
현재 클리어보스에서 진행중인 웹퍼블리셔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에디터 사용율 조사에서도 당당히 과반수 이상의 투표율을 자랑하는 대국민 에디터 에디트플러스를 당당히 정품 사용자로 사용하실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자 합니다!
상품 공지를 조금 더 일찍 결정해서 공지했더라면 더 많은 분들이 상품에 눈이 멀어(?) 더 많이 참가 신청을 해 주셨을 것 같은데 아쉽네요! 아무쪼록 다음주 토요일로 다가온 두번째 오티가 무사히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행사 준비에 부족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 본 행사에 후원을 해주고 있는 오페라 소프트웨어에서도 예쁜 티셔츠를 제공해 주시기로 했습니다. 오페라 소프트웨어의 관심과 지원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오페라 10 이 최근에 릴리즈되었습니다. 너무나 좋더라구요~ 많이들 사용하세요~)
다음은 클리어보스 주최 두번째 웹퍼블리셔 오리엔테이션을 후원하는 기업들입니다.
2009년 8월 12일 수요일
클리어보스 개편 안내
이번 개편 작업에서는 제대로 운영이 되지 않았던 팀블로그와 포럼 게시판을 폐쇄하고, 위키 하나로 통합되었습니다. 다시 맨 처음으로 돌아간 셈인데요. 그래도 처음보단 위키의 콘텐츠가 많아져서인지 그런대로 모양새가 나와준 것 같습니다.
현재 위키를 통해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크게 4가지로, 클리어보스 소개 및 활동 내용, 오페라 웹표준 강좌 한글화 문서, 웹퍼블리셔 오리엔테이션(세미나) 자료 그리고 팀블로그를 통해서 진해되었었던 몇 가지 캠페인 이벤트를 옮겨 담았습니다.
디자인적으로는 기존 스킨이 전체적으로 밝고, 대비가 적어 글자를 읽기에 다소간 어려움이 있었던 것을 해결해보고자 배경 부분과 콘텐츠 부분의 대비를 강하게 가져가는 디자인 소스를 가져와 Dokuwiki에 적용했습니다.
아울러 작은 부분이지만 실험적으로 HTML5의 HEADER, FOOTER, ARTICLE, SECTION 등 일부 새로운 요소들을 사용하여 적용해 보았습니다. 기회가 되는대로 HTML 5 의 새로운 요소, 속성들을 적용해 보고, CSS 3를 적용해 볼 수 있는 데모 사이트로 만들어볼 생각입니다.
매번 욕심대로 운영이 되지 않아 어쩔 수(?) 없이 개편 작업을 하게 되는 것 같아서 한 편으로 마음이 편하지는 않지만 조금 더 열심히 그리고 꾸준하게 이어나가고 싶은 마음으로 개편 작업을 했습니다.
덧붙임. 어쩌면- 아마도, 조만간 페이지오프도 스킨이 변경될지 모르겠습니다. :)
2009년 3월 4일 수요일
클리어보스(Web Standards Evangelist Forum) 사이트 리뉴얼 했습니다.
클리어보스는 2007년 '하드코딩을 하는 사람들' 카페에서 강남 지역 스터디 그룹으로 처음 시작된 소모임으로 1년여 이상 함께 '웹 표준'을 공부하고, 여러 행사 등에 참여하거나 주최하면서 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하드코딩을 하는 사람들'과 같은 카페처럼 회원수가 많은 커뮤니티도 아니고, CSS Design Korea처럼 질적으로 수준이 높은 포럼도 아니지만 부족하겠지만 그동안 스터디를 통해서 배우고 알아 온 지식들을 나누고, 새로운 정보를 공유하는데 부끄러워 하지 말자라는 취지에서 이렇게 공식적인 첫걸음을 내 딛게 되었습니다.
리뉴얼된 클리어보스는 기존 포럼 중심에서 블로그 중심으로 바뀌었습니다. 포럼은 블로그의 커뮤니티를 담당하는 메뉴로 내려갔고, 위키는 기존 처럼 클리어보스 활동 내용과 함께 공개 참여가 가능한 문서화 작업 등에 활용될 계획입니다.
클리어보스 리뉴얼과 맞물려 사실 제 블로그인 '웹 뒤에 숨은 Web'에서 주로 포스팅된 내용들과 부딪히는 것들이 생겼는데요. 해외 블로그나 사이트에 수시로 올라오는 글 중 일부를 간단히 번역해서 소개하는 일을 해 왔는데 그 작업은 앞으로 클리어보스 블로그 쪽으로 포스팅을 할 것 같습니다. 제 블로그에는 조금 더 제 경험이 담긴 글(?)로 채워야 하겠네요.
아무쪼록 클리어보스의 블로그와 위키, 포럼을 통해서 더욱 더 발전하는 모임이 되었으면 하고,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시고 방문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2009년 2월 22일 일요일
첫번째 웹퍼블리셔 오리엔테이션 후기
삼성동에 위치한 웹에이젼시 디트라이브에서 장소를 협조해 주어서 너무나 예쁜 회의실에서 모처럼 맑아진 하늘 아래 환한 햇살을 받으며 주말 오후를 아깝지 않게 추억할 수 있었던 것 같아 이 자리를 빌어 디트라이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이후 행사에도 꾸준히 디트라이브가 공식적(?)으로 후원을 해 주었으면 하는 간절한 소망이...)
2009년이 막 시작되던 어느 날엔가 제가 하드코딩하는 사람들(네이버 카페)에 올렸던 글 하나가 화두가 되자 애틱님께서 여러 말씀과 조언을 주셨고, 그런 애틱님께 함께 해 주시기를 부탁드렸던 것이 이렇게 클리어보스라는 이름으로 조촐한 자리를 마련하게 되기까지의 과정이었습니다.
부족한 것도 많았고, 아쉬운 점도 많았습니다. 첫째로 준비해 간 발표 자료가 조금 더 많은 분들께 공감과 이해를 드리기에 부족하지 않았나 싶고, 드리고 싶은 선물도 많았으나 형편상 그러지 못한 것이 또한 아쉬웠습니다. 둘째로는 참가자분들의 적극성이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뒤풀이 장소에서는 서먹함이 많이 없어져서인지 본 행사 때보다 더 많은 질문과 이야기들을 나누는 것을 보고, 뒤풀이가 뒤풀이가 아닌 본 행사였지 않았나 싶을 정도였습니다. 셋째로 가장 큰 아쉬움은 모시고자 했던 스무분 모두가 참석해 주시지 못했던 것이었습니다. 한 두분 정도의 열외는 예상을 하고 있었지만 생각보다 많은 여섯분께서 함께 해 주시지 못했었습니다.
다음 자리는 아마도 10월쯤 되는 가을에 준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년에 2회 정도로 계획을 세우고 있고, 기수제로 운영하여 이렇게 한 번 모여진 분들간에 친목과 인맥을 맺어 주는데도 지속적으로 힘을 쓰고 싶습니다.
마무리하면서 여러가지로 설익었던 첫 자리였음에도 자리를 찾아주시고, 힘을 보태주신 여러 참가자분들과 행사 내내 자리를 꾸며 주시고, 진행을 도와주신 루트박스님과 애틱님, 비티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