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21일 월요일
차세대 웹 서비스를 위한 새로운 웹 표준! HTML5 오픈 컨퍼런스 안내
2010년 4월 23일 금요일
봄 맞이 새단장(?)
아기가 계속 깨서 밥달라고 칭엉대고, 놀아달라고 울어대서 멋지게는 못하겠고, 마침 최근에 글도 거의 못 올리고 클리어보스 쪽에만 신경을 쓰다 보니 이 블로그는 최대한 가볍고, 단순하게 바꿔야겠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이폰에서 접속한 Pageoff
또 하나 아이폰과 같은 작은 디스플레이에서도 글들을 적절히 읽을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사이드바를 과감히 없애버렸습니다. 이전 스킨은 조금 불필요하게 사이드바 영역이 커서 본문이 너무 작아 보였거든요.
그리고 조금은 큰 변화라고 할 수 있는데 오랫동안 사용했던 이 블로그의 이름을 바꿨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웹 뒤에 숨은 web'이라는 제목을 사용했는데요. 도메인 네임과 달라서인지 많은 분들이 잘 기억해 주지는 못하신것도 같고, 당초 온라인 비평에 대한 이야기를 쓰려고 지었던 이름이기도 해서 의미에도 벗어나지 않나 해서 도메인과 같은 Pageoff로 바꿔봤습니다.
커뮤니티로 운영하려고 하는 클리어보스 사이트에 많은 신경을 쓰다 보니 개인 블로그를 소홀히 하게 되긴 했지만 언제든 되돌아올 수 있는 집은 있어야지 싶어 이 블로그는 계속 유지될 것 같습니다. 전처럼 자주는 안되겠지만 종종 글 올리면서 인사드리겠습니다.
항상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는 분들께 새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010년 2월 28일 일요일
세번째 웹 퍼블리셔 오리엔테이션 마쳤습니다.
세번째 웹퍼블리셔 오리엔테이션 - 교류파티
세번째 웹퍼블리셔 오리엔테이션 - 서정민님 발표
세번째 웹퍼블리셔 오리엔테이션 - 질문시간
세번째 웹퍼블리셔 오리엔테이션 - 토론시간
2010년 2월 7일 일요일
세번째 웹퍼블리셔 오리엔테이션 소식
2010년 1월 3일 일요일
2009년도 웹 퍼블리셔 연봉 조사 결과
- 웹 퍼블리셔의 작업중 가장 오래 걸리는 것은? 마크업과 CSS, 자바스크립트, 이미지 슬라이스 작업 중 가장 오래 걸리는 작업은 무엇인지 알아보는 설문입니다.
- 어떤 직함이 좋은가? - 웹퍼블리셔, 코더, UI개발자 등 등 우리는 불려지는 이름도 참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불려지고 싶은 직함은 무엇인가요?
2009년 12월 20일 일요일
클리어보스 개편 소식
2009년 12월 5일 토요일
IE6 커닝 페이퍼: IE6 버그 25+ 해결하는 방법
2009년 11월 22일 일요일
CSS Nite in Seoul, Vol.1을 마치고
지난 21일 토요일 오후에 대문을 열었고, 한 분씩 자리에 모시기 시작했습니다. 행사가 공식적으로 시작되는 1시가 되자 거의 모든 분들이 자리를 빼곡히 채워 주셨구요. 물론 유료 세미나라는 점 때문에 미리 내주신 돈 때문(?)이실지는 모르겠지만^^ 준비한 저희들로써는 너무나 감사드리는 부분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하루 전날 갑작스럽게 행사 장소와 관련하여 문제가 발생했었구요. 때문에 3시간 가까이 예정보다 좁은 장소에서 여러분들을 모실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런 일이 생기면 안되는 것이었는데 정말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 말고는 드릴 말씀이 없었습니다. 그나마 3시 이후에는 본래대로 넓은 세미나룸을 모두 사용할 수 있게 되어 한 시름 놓기도 했었습니다.
사실 저는 밖에서 주로 관리와 운영을 담당했기 때문에 세션 발표를 하나도 듣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내용과 관련해서는 적을 것이 거의 없네요^^; 동영상을 촬영해 놨고 지금 아마도 인스카님께서 열심히 편집 작업을 진행하고 계신줄로 압니다. 그것이 완료되면 자원봉사자들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영상과 사진등을 더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도록 공개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은 CSS Nite in Seoul 미투데이 페이지에서 핸드폰과 스마트폰, 카메라 등으로 촬영된 일부 사진들이 올라와 있습니다. 행사장 풍경이 궁금하셨던 분들은 찾아주셔서 구경도 해 주시고, 댓글도 달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울러 행사에 참가해 주셨던 분들께서 개인 블로그나 커뮤니티 게시판, 트위터와 미투데이 등에 후기를 남겨주시면 저희에게 너무 큰 선물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설문지를 통해서 평가를 해 주셨지만 진솔하고 작성해 주신 후기 하나 하나를 통해서 다음 행사를 더욱 더 멋지게 준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아무쪼록 한국이라는 작은 나라에서 '웹'이라는 직업을 갖고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께 작으나마 기운과 정보를 드리고자 준비했고, 기꺼이 제 수고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내신 돈이 아깝지 않은 세미나를 만들기 위해서 또 고민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일본의 CSS Nite와 리그라피, 스폰을 해 주신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와 Tag & Brace, IT인재개발원. 후원해 주신 Clearboth, CSS Design Korea, 하드코딩하는 사람들, 도서출판 길벗. 관계자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덧붙임.CSS Nite 주최자이시고 이 날 발표를 해 주신 타카노 마사히로씨가 찍은 사진들 보기
2009년 9월 9일 수요일
두번째 웹퍼블리셔 오리엔테이션의 선물은 에디트플러스 라이센스!
대한민국 웹퍼블리셔들이 가장 사랑하는 에디터! 에디터플러스!
오는 19일 토요일 오후에 클리어보스가 주최하는 두번째 웹퍼블리셔 오리엔테이션에서 참가자 분들께 어떤 선물을 드릴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첫번째 오티때처럼 도서와 USB메모리를 드릴까도 했지만 루트박스님의 아이디어를 통해서 에디트플러스 정품 라이센스를 드리기로 결정했답니다.
현재 클리어보스에서 진행중인 웹퍼블리셔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에디터 사용율 조사에서도 당당히 과반수 이상의 투표율을 자랑하는 대국민 에디터 에디트플러스를 당당히 정품 사용자로 사용하실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자 합니다!
상품 공지를 조금 더 일찍 결정해서 공지했더라면 더 많은 분들이 상품에 눈이 멀어(?) 더 많이 참가 신청을 해 주셨을 것 같은데 아쉽네요! 아무쪼록 다음주 토요일로 다가온 두번째 오티가 무사히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행사 준비에 부족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 본 행사에 후원을 해주고 있는 오페라 소프트웨어에서도 예쁜 티셔츠를 제공해 주시기로 했습니다. 오페라 소프트웨어의 관심과 지원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오페라 10 이 최근에 릴리즈되었습니다. 너무나 좋더라구요~ 많이들 사용하세요~)
다음은 클리어보스 주최 두번째 웹퍼블리셔 오리엔테이션을 후원하는 기업들입니다.
2009년 4월 8일 수요일
4월 9일은 CSS Naked Day 입니다.
작년과 제작년 모두 이 이벤트에 참여했던 웹 뒤에 숨은 web 이었지만, 아쉽게도 올해는 현재의 블로그 서비스에서 HTML과 CSS에 대한 수정 권한을 제공하지 않아 CSS를 제거하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자바스크립트 등을 이용한다면 강제로 벗겨버릴 수도 없지는 않겠으나 그런 편법 자체가 정직하지는 않다라는 판단 때문에 제가 운영하고 있는 또 다른 사이트인 Clearboth의 블로그와 위키, 포럼만 이벤트에 참여시키고, 올해 웹 뒤에 숨은 web은 이렇게 행사를 알리는 글만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2009년 4월 5일 일요일
Clearboth 서버 다운
아직 구체적인 이유는 파악이 되지 않았으나 서버 운영자님의 미투데이 글을 통해 확인해 보면 트래픽 오버로 인해서 IDC측으로부터 차단 조최된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오전 10시 전후로 회의를 통해 처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하네요.
현재 Clearboth 접속 자체가 되지 않기 때문에 급하게 제 블로그를 통해서 이렇게 공지해 드리며, Clearboth를 찾아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2009년 3월 4일 수요일
클리어보스(Web Standards Evangelist Forum) 사이트 리뉴얼 했습니다.
클리어보스는 2007년 '하드코딩을 하는 사람들' 카페에서 강남 지역 스터디 그룹으로 처음 시작된 소모임으로 1년여 이상 함께 '웹 표준'을 공부하고, 여러 행사 등에 참여하거나 주최하면서 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하드코딩을 하는 사람들'과 같은 카페처럼 회원수가 많은 커뮤니티도 아니고, CSS Design Korea처럼 질적으로 수준이 높은 포럼도 아니지만 부족하겠지만 그동안 스터디를 통해서 배우고 알아 온 지식들을 나누고, 새로운 정보를 공유하는데 부끄러워 하지 말자라는 취지에서 이렇게 공식적인 첫걸음을 내 딛게 되었습니다.
리뉴얼된 클리어보스는 기존 포럼 중심에서 블로그 중심으로 바뀌었습니다. 포럼은 블로그의 커뮤니티를 담당하는 메뉴로 내려갔고, 위키는 기존 처럼 클리어보스 활동 내용과 함께 공개 참여가 가능한 문서화 작업 등에 활용될 계획입니다.
클리어보스 리뉴얼과 맞물려 사실 제 블로그인 '웹 뒤에 숨은 Web'에서 주로 포스팅된 내용들과 부딪히는 것들이 생겼는데요. 해외 블로그나 사이트에 수시로 올라오는 글 중 일부를 간단히 번역해서 소개하는 일을 해 왔는데 그 작업은 앞으로 클리어보스 블로그 쪽으로 포스팅을 할 것 같습니다. 제 블로그에는 조금 더 제 경험이 담긴 글(?)로 채워야 하겠네요.
아무쪼록 클리어보스의 블로그와 위키, 포럼을 통해서 더욱 더 발전하는 모임이 되었으면 하고,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시고 방문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2009년 2월 22일 일요일
첫번째 웹퍼블리셔 오리엔테이션 후기
삼성동에 위치한 웹에이젼시 디트라이브에서 장소를 협조해 주어서 너무나 예쁜 회의실에서 모처럼 맑아진 하늘 아래 환한 햇살을 받으며 주말 오후를 아깝지 않게 추억할 수 있었던 것 같아 이 자리를 빌어 디트라이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이후 행사에도 꾸준히 디트라이브가 공식적(?)으로 후원을 해 주었으면 하는 간절한 소망이...)
2009년이 막 시작되던 어느 날엔가 제가 하드코딩하는 사람들(네이버 카페)에 올렸던 글 하나가 화두가 되자 애틱님께서 여러 말씀과 조언을 주셨고, 그런 애틱님께 함께 해 주시기를 부탁드렸던 것이 이렇게 클리어보스라는 이름으로 조촐한 자리를 마련하게 되기까지의 과정이었습니다.
부족한 것도 많았고, 아쉬운 점도 많았습니다. 첫째로 준비해 간 발표 자료가 조금 더 많은 분들께 공감과 이해를 드리기에 부족하지 않았나 싶고, 드리고 싶은 선물도 많았으나 형편상 그러지 못한 것이 또한 아쉬웠습니다. 둘째로는 참가자분들의 적극성이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뒤풀이 장소에서는 서먹함이 많이 없어져서인지 본 행사 때보다 더 많은 질문과 이야기들을 나누는 것을 보고, 뒤풀이가 뒤풀이가 아닌 본 행사였지 않았나 싶을 정도였습니다. 셋째로 가장 큰 아쉬움은 모시고자 했던 스무분 모두가 참석해 주시지 못했던 것이었습니다. 한 두분 정도의 열외는 예상을 하고 있었지만 생각보다 많은 여섯분께서 함께 해 주시지 못했었습니다.
다음 자리는 아마도 10월쯤 되는 가을에 준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년에 2회 정도로 계획을 세우고 있고, 기수제로 운영하여 이렇게 한 번 모여진 분들간에 친목과 인맥을 맺어 주는데도 지속적으로 힘을 쓰고 싶습니다.
마무리하면서 여러가지로 설익었던 첫 자리였음에도 자리를 찾아주시고, 힘을 보태주신 여러 참가자분들과 행사 내내 자리를 꾸며 주시고, 진행을 도와주신 루트박스님과 애틱님, 비티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2009년 2월 8일 일요일
세번째 웹표준의 날 행사 풍경
행사를 이끈 홍윤표님과 자원봉사자, 발표자분들 그리고 함께 해주신 100여명의 웹표준 지지자 모든 분들의 노력과 관심으로 사고 없이 잘 마칠 수 있었던 행사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세번째 웹 표준의 날 행사와 관련한 첫번째 포스팅으로 이 날의 풍경을 소개해 드립니다.
우리들의 호프 듀트님이십니다
신현석님께서 자원봉사자들로부터 명찰을 받고 계십니다.
웹 표준 뭐라고 생각하세요? 라는 질문에 대한 댓글 이벤트를 한곳에 모아 투표를 했습니다.
일찍부터 행사장에 나와 자리를 지켜준 자원봉사자들
행사 시작 전 한산한 분위기입니다.
프리젠테이션 도우미를 자청(?)한 듀트님의 맥북입니다.
슬슬 손님들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이름을 확인하고 있네요.
발표자들도 슬슬 준비를 합니다.
한 두 자리씩 채워지기 시작합니다.
발표자들도 덩달아 분주해 지기 시작합니다.
낯이 익은 분들도 계시네요^^
듀트님의 오프닝 멘트와 함께 세번째 웹 표준의 날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금새 이만큼 찼습니다.
첫번째 세션은 NHN의 정찬명님께서 '웹표준을 넘어서'라는 주제로 발표를 해 주셨습니다.
찬명님의 발표를 경청하고 있습니다.
쿨럭; 저에요;;;;; (패스)
의자가 부족해서 ㅠㅠ 발표자들은 이렇게 쭈구리고 앉았습니다.
부족한 제 발표를 경청해주고 계신 분들. 아직 PPT 첫장이었을 뿐이니까....
저는 웹표준, 기술의 진정성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했습니다.
세번째 세션은 잡코리아의 장성민님께서 '장차법 시대의 웹표준'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해 주셨습니다.
가운데 서정민(Skell83)군이 눈에 띄네요. 집이 부산 저기 어디인데 자주 올라오는군요-_-
한쪽에서는 발표자들이 뭔가를 하고 있습니다. 뭘까요?
장성민님께서 돈 얘기를 하고 계시네요?
우리의 히어로 윤좌진님께서 몸소 던킨도너츠를 손님들께 돌리고 있습니다. 물론! 좌진님이 쏘신건 아니구요. KADO에서 후원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먹는 시간이 더 화기애로운데요....
다섯시간이 넘는 행사중에 이탈자가 많지 않았는데 역시 배를 채워드려야...
쉬는 시간에는 두장씩 받은 스티커로 투표도 합니다.
찬명님 금새 한 자리 차지하셨네요. 식사중에도 뭘 그렇게 열심히 하세요?
앗... 찬명님... 미투를 하고 계셨군요 ㅠㅠ
행사 중반을 넘어 이젠 조현진님께서 '개발자를 살려주세요!' 캠페인의 전모를 파헤쳐 주셨습니다.
오리지널과 표절의 차이(?)
저 캠페인 하시다가 욕 많이 들으셨다네요 ㅠㅠ
자원봉사자 분들도 슬쩍 끼어서 도강(?)하고 있습니다~ 공부를 위한 저 열정!
듀트님께 딱 걸렸네요;
헉.. 저 장난끼 어쩔겁니까;;
성민장군님도 뭔가를 하고 계시네요...(역시 미투?)
발표자가 바뀔 때마다 뻘쭘하게 소개를 대신해 주고 계시는 듀트님
나도 갖고 싶다. 맥북! (이날 발표자중 유일하게 맥북이 없었던 봄눈입니다ㅠㅠ)
KADO의 한정기 과장님께서도 나오셔서 '웹 접근성 품질마크 소개'를 발표해 주셨습니다.
KADO의 문준기 대리님께서는 '웹 접근성 자동평가 도구 KADO WAH'를 소개해 주셨습니다.
대리님 눈매가 부리부리하신게 무서웠습니다;
스크린리더도 소개를 해주셨습니다. 사진으로는 안 들리겠죠;
마지막 세션인 '선배에게 질문하세요'시간입니다. NHN의 윤좌진님!
오페라 소프트웨어의 신현석님~ 선물을 많이 가지고 오셨드랬지요^^
NHN의 정찬명님이시구요~ 나라디자인이라는 블로그로 더(?) 유명하신것 같습니다.
다음주에 새신랑 되시는 케익소프트의 조훈님이세요^^ 결혼 축하드립니다.
당당히 '백수'임을 밝히신 조현진님^^ 하지만 직장 다닐때보다 더 바쁘시답니다~
그리고.. 쿨럭; 패스~
행사가 마무리되고, 마지막 남은 선물을 추첨을 통해서 드리는 자리입니다.
선물을 받고 감격하신 여자분...
이상으로 세번째 웹 표준의 날 행사 풍경을 담아보았습니다. 사진 정리하는 것도 꽤나 힘이 드네요; 헉헉;
두번째로 웹 접근성 기기들을 촬영한 것들이 있는데 그 사진들도 곧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 CDK 후기
- 세번째 웹표준의 날 참석 후기, 성민장군
- 웹표준, 기술의 진정성, 봄눈
- 세번째 웹표준의 날 행사 풍경, 봄눈
- 정보통신 보조기기 견학 풍경, 봄눈
- 웹 표준을 넘어서..., 정찬명
- 2009 웹표준의날 '웹표준을 넘어서...', Officer Lee
- 세번째 웹 표준의 날 후기, Hong!
- 제 3회 웹 표준의날 참가후기, Na!
- 세번째 웹 표준의 날을 마치고, 중독
- 세번째 웹 표준의 날, 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