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 14일 월요일

레인트리에서 우리모습

마냥 좋고, 행복해서 자랑좀 할려구요.
너무 예쁘고 고운 현정이와 함께 간 레인트리에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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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3 이대앞 레인트리에서

댓글 44개:

  1. 너무 좋은 사람을 만나서

    이 겨울, 한발짝 빨리 봄 기운에 웃으며 살게 되었네요.^^

    아껴주는 마음이 느껴져서 너무나 고맙고 감사합니다.

    참 따뜻한 사람이에요 봄눈님은.^^

    함께 해 주어서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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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 뒤로 호박씨..-_-;;

    이제 투정부리지는 않겠군...ㅎㅎ

    새해부터 좋은소식.. 왠지 나도 기분이 좋다..^^



    잼잼..이쁘시다...+_+

    지호랑..잘어울려요~~^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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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축하드려요 ^-^

    두분이서오래오래행복한사랑하시길







    은뭐틀린말아니지만대뜸염장샷주소를메신저로쏘시다니

    잊지않겠습니다-_-



    언제소개시켜주실겁니까ㅋㅋㅋ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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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ㅅ< 배리배리 축하 /

    나도 생긴다 뭐 ~~!!! /

    언젠가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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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염장질... ;;

    어쨌든 일단 축하드립니다.

    그럼 국수는 언제로? ㅡ.ㅡ;;

    여튼 잘 사시라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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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아니, 우리는 무적의 솔로부대라 외치던 일이

    어제같은데- 형 이러시면 ㅋㅋㅋㅋㅋ



    히히- 농담이구요, 축하드려요~

    국수는 언제쯤 먹을 수 있을까요?!? ^^

    저- 갈비탕도 大환영이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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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나무 - 2008/01/14 23:39
    호박씨라니~~ㅋ



    내 여자친구 이쁘게 봐줘서 고맙다^^

    너도 네 여자친구랑 잘 사귀고~ 새해 복 많이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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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seongmoo - 2008/01/14 23:39
    너 나보다 키도 크고 괜찮은 놈이잖아~

    너도 곧 좋은사람 만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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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황도 - 2008/01/14 23:47
    하하 승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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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차은상 - 2008/01/14 23:51
    공부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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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hyun - 2008/01/15 00:14
    국수는 집에서 시켜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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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빽선호- - 2008/01/15 00:29
    솔로부대 외친적 없거든~

    현갑이랑 같이 국수 먹어라~

    한그릇 더 추가하면 될거야 ㅋㅋ



    그리고 현민이한테 알리는데는 신중의 신중을 기하도록.. 이자식 아마 알자마자 나한테 전화할거 같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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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음.. 축하를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ㅋㅋ

    암튼 축하하고^^

    이젠 나좀 신경써줘..ㅋㅋ



    외롭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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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호영 - 2008/01/15 00:39
    하하 뭐래~

    너도 좀 엶심히 살펴봐~

    넌 눈이 너무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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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부...부러우면 지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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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안보여준다드니, 오프라인상에서는 오키였던거야? ^^

    축하해~*

    오래동안 솔로더니 이렇게 고운 사람 만날라구 오래토록 고르고 고른게야~

    *^ㅡ^*

    이쁘게 행복하게 잘 사귀길 바래~



    고향에서 지구인을 만났다구 축하잔치가 벌어졌겠구나~

    이제 그 깐따라비아 별은 그만 잊고,

    지구에 정착하도록 햐~쿄쿄~☆

    새해 첫 달 좋은 소식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

    앞으로도 달콤한 연애소식 종종 들려주길 바래~

    날씨 춥다, 건강하구~^^



    추신 : 지구인 여자는 추위에 약하단다~ 잘 보필해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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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빽선호- - 2008/01/15 01:24
    두번이나 들려서 댓글 단 걸로 보아

    이미.. 넌 부러워 하고 있어!! 졌어 ㅋㅋ 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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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돌구라 - 2008/01/15 09:22
    너야말로 그렇게 은근슬쩍 연애를 시작하다니~ ㅎㅎ

    너도 행복하게 잘 만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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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오- 드디어!!

    축하드려요. 덧글로 보아... 잼잼님?! 고우시네요.

    잘 어울려. 축하!! 한국 온 뒤로 아직 춥죠 얼굴도 못 봐서

    얼굴 보여 달란 말은 못 하겠네. ㅋ

    식상한 멘트지만, 오래 오래 이쁜 사랑 하세요.



    참.. 재민이 별명이 잼잼이라서.. 처음에 댓글보고 뭔가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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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너무 예쁘신데...;;

    뭘 믿고 이렇게 예쁘신분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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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조양 - 2008/01/15 17:06
    그럼 우리 잼잼이랑 지혜네 잼잼이랑 사돈의 팔촌지간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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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차수 - 2008/01/15 17:10
    음...



    내가...



    멋지니까?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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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와우~ 너무 이쁘신데~~

    차수님 말씀처럼~ 뭘 믿고 이렇게 이쁘신분을~ ㅋㅋ

    너무 잘어울리십니다~ 봄눈님과 잼잼님~

    행복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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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bitty - 2008/01/15 18:42
    고맙다^^

    너도 남자친구랑 잘 지내고~

    스터디 빠지지마랏~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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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잼잼 - 2008/01/14 23:27
    생각만해도 설레이고 좋은 사람을 만난것 같아요.

    당신이 내게 와줘서 얼마나 좋은지 아나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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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오호라~ 새해부터 이쁜소식전해주넹~

    너무너무 잘 어울리니깐 사이좋게 위해주면서 사랑하면서 사귀길바래~

    직장생활두 더더더 열심히 해서 돈 마니 모아서 장가두 얼렁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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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이쁜누나~유정 - 2008/01/16 10:29
    유정누나^^ 고마워요~

    누나 너무 보고싶은데.. 애기들때문에 나오기가 쉽지 않죠? 언제 한번 꼭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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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오~ 오빠 축하드려요 ^-^

    안 그래도 요즘 날씨 춥다던데 완전 따뜻하겠어요.

    사진만봐도 훈훈 합니다.ㅋ

    너무 잘 어울려요~ 여자친구분? 언니 너무 예쁘세요ㅎㅎ

    앞으로 저희처럼? 예쁜 사랑하시길?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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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이런 연이 닿을 거라는 걸 오빠는 알고 있었던 거야...-.-

    그렇게 까다롭더니 아주 딱! 딱 맞는 사람 만났네.

    맞는지 어떻게 아냐고??

    사진 보는 순간 알았네!

    이전에 없던 닭살 행각,멘트, 행복바이러스 분출 기타 등등 모두 기대하고 있을게.

    부응하도록~ 기대하겠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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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진재양! - 2008/01/17 00:35
    하하 너희처럼? 음~

    정팔군은 잘 지내지 ㅋㅋ

    그래 진재도 이제 4학년인가~ 공부 열심히 하고,

    정팔군이랑도 잘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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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썬~ - 2008/01/17 00:41
    ^^ 고마워~

    어울린다는 말이 참 좋네. 고마워~

    효전이도 글 열심히 쓰고,

    좋은 사람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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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여자친구!!!! 역시 여자친구 사진이 올라오니

    뎃글이 끝이 없구만 ㅋㅋㅋ

    엉아 좋겠어~ 전화로 그렇게 자랑을 하더니!!!

    커플지옥이라네 ~_~ ㅋㅋㅋㅋ 나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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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상철군 - 2008/01/17 11:53
    그래도 넌 나쁜놈이야-_-^

    나중에 두고 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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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헛.. 이쁘다..잘 어울린다..

    축하해!!!



    안녕하세요 +_+ ㅎㅎㅎ

    이쁜사랑하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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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ㅇ ㅓ우~ 이리 자랑을....

    콩~구레츄레이숀숀~~~~



    둘이둘이!! 행복하셔라~ㅎㅎ



    위에..뺵선호님..말씀...캐공감!! 부러우면 지는거다..쓰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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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헤라 - 2008/01/19 00:04
    ^^ 고마워요~

    여자친구 생기면 누나한테 꼭 축하받고 싶었어요~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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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지친다_ - 2008/01/19 00:10
    하하

    지친다님도 고마워요^^

    한동안 아얄씨 못 들어갔는데

    종종 들어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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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아니아니. 이 천사는 누구신가요!!! 와우.

    외로움의 구렁텅이에서 저 추지호를 끄집어내준 천사!

    호영이가 좀 심심하겠지만 ㅋㅋ



    지호! 이거 정말 너무 잘됐는데?!

    어유 다정하기도 하지.

    이뻐이뻐~ ^O^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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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술래 - 2008/01/21 17:57
    이젠 누나 시집보낼일만...

    ㅎㅎ

    고마워요~ 내 여자친구 예쁘게 봐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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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부러우면 지는거다

    부러우면 지는거다

    부러우면 지는거다

    -_-





    그래서, 이 추운 날도 따뜻하냐!ㅋㅋㅋㅋㅋ



    이쁘게 잘 만나~~ 곧 다가올 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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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탱이 - 2008/02/06 11:56
    고마워 태현아~

    너도 새해 복 많이 받고 항상 행복하길 바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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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지호형 연락해!! 오랫만에 갈굼 한번 해보장...선호하구 무석이 등등 항의가 심한데??

    진솔한 통화 함 해보자궁..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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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진수 - 2008/03/05 11:59
    니가 전화하면 되지-_- 뭘 또 나더러 연락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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